터미네이터 제네시스

초반에 1/2편의 오마쥬인듯한 장면까지만 딱..

캐스팅도 스케일도.. 2편을 넘어서지를 못하는구나...


시카리오

압도적인 영상과 사운드 - 영화의 몰입도는 최고.

하지만 알레한드로와 케이트의 감정선은 글쌔...


오토마타

하드보일드판 I-robot


루퍼

내가 나를 죽인다는 강렬한 설정 + 조셉고든레빗의 미친 존재감.

타임패러독스따위 무슨 상관이랴.


드레드

제발 2편이 나와주길...


신고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맨리비치로 가는 페리..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맨리비치 가는 길..


누군가 흘리고 간 인형...



바다다..바다다..




파도가 센날...



서퍼들은 신남...



시체놀이..



버글버글..







맨리 비치를 뒤로하고...


페리에서 꾸벅꾸벅 졸다보니 하버브릿지... 급하게 사진 찍음..




오페라 하우스도..



서큘라 퀴(circular quay) 시드니의 중심이 되는 곳.




오페라 하우스




요즘같으면 넓직넓직한 패널로 만들지 않았을까 싶은데..

잔잔한 타일로....



꽤 육중한 느낌..



보타닉 가든..


커다란 나무 아래서..




커다란 나무 아래서..



커다란 나무 아래서...







세인트 메리 대성당..





중심 쇼핑가..



명동 느낌.



퀸 빅토리아 빌딩


퀸 빅토리아 빌딩 내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Philips Footes


티본 스테이크..


굽는 중..우리로 치면 정육식당 쯤..?



조금 이른시간이라..다들 술만 홀짝홀짝...



샐러드 바는 무료 제공~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다먹음.


락스마켓.. 저녁시간이라 세계 각국 요리들이..


천문대근처에서..



맛집 줄서있나 했더니..

펍에서 맥주한잔씩 하는거였음..

자리없으면 그냥 서서들 마심...

짧고 시끄럽게 마시고 대략 7시면 다들 집에감..



새우깡 양파링...



유람선도 떠나고...나도 떠나고..


공항가는 길..


시드니 지하철은 2층..1층은 이렇게 플랫폼 보다 낮음..



브리즈번 공항...화장실에 있는 샤워실..뜨신물도 나옴~


노숙...


해뜬다~


손꼽아 기다렸던 따뜻한 커피 한잔..



워킹홀리데이나 어학연수 다녀온 사람들이..

호주에서의 생활을 많이들 그리워하길래 왜그런가 했었는데.. 가보니 알 것 같다..

어떻게 살아도 한국보다 팍팍하게 살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

따뜻한 날씨..광활한 자연.. 아이들이 즐기면서 자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한편으론 호주가 가진 것이라곤 철광석, 우라늄, 원유, 축산업..등..자연자원 뿐인데..

우리처럼 제조업이나 별다른 기술이 발달한 것도 아닌데..자원과 영국의 후광을 뒤에 입어

선진국이라는게.. 선진국이 뭘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도 되었다...

(분명히 선진국은 맞다..인프라, 문화, 시민의식....)


신고

'주저리주저리 > 터덜터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 제주도 벌초  (0) 2016.09.12
2015 호주 (3)  (2) 2015.12.24
2015 호주(2)  (0) 2015.12.24
2015 호주...(1)  (0) 2015.12.24
하이데라바드  (4) 2014.11.20
라다크 (20141023-26) #4  (4) 2014.11.06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워뇽 2016.01.1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다 호주 다녀온 기분인데요^^ 요즘 경기도 안좋은데 잠시 탈출한 기분이려나. ㅎㅎㅎ 나이한살 더먹고 변한건 주름살뿐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출장 마지막날..

일행들은 새벽비행기로 떠나고..

나는 하루 미뤄서 약 12시간을 벌었다..


본디 비치..


약간은 이른 시간...


해변산책로를 따라 걷기로...


약간은 제주도 느낌도 나고...



해안산책로 따라 가는 길..


비싸겠지 아마도..



비쌀거야..



타마라 비치



타마라 비치


깃발이 꼽힌 곳에서만 수영이 가능..

(파도가 세서..)


발을 담궜다..절로 웃음이...헤헤헤...


아이 좋아..



브론테 비치



파도가 세서..얕은곳 위주로 아이들이 수영을..


바닷가마다 따로 수영장을 만들어 놓았다.

파도가 세서 아이들이나 노약자를 위한 배려인듯.



미끄럼 주의




비쌀거야..음..



한국이나 여기나 경치 좋은 곳엔 무덤이 빠질수 없지..



버스를 타고 갭파크(왓슨스 베이)로 이동..



아마 해변따라서는 잘사는 집들이..


모던한 느낌 뽐내는 집..


아담해 보이는 집..


묘지, 버스, 정류장


갭파크


무슨 꽃인지 모르겟는데.. 온통 이 꽃 향기가 진동..


왓슨스 베이에서 보는 시드니 시티.


어딜가나 이렇게 커다란 나무가 있다..


유명하다고 해서 먹은 도일스 피쉬&칩스...

피쉬&칩스는 그냥 피쉬&칩스다...-.-




신고

'주저리주저리 > 터덜터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 제주도 벌초  (0) 2016.09.12
2015 호주 (3)  (2) 2015.12.24
2015 호주(2)  (0) 2015.12.24
2015 호주...(1)  (0) 2015.12.24
하이데라바드  (4) 2014.11.20
라다크 (20141023-26) #4  (4) 2014.11.06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