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한바퀴 산책...

 

 화단에 물을 뿜어주는...

 

 크릭도 활기를 찾기 시작...

 

 아마도 아침 시간 짧은 일광욕중인...

좌우 대칭

 

 오늘 일정은 아부다비 투어

고속도로를 한시간 반 여 달리면 아부다비에 닿는다.

주유소가 많지 않은 편이라 주유소마다 줄이 길다고..

저기 보이는 그랜드 모스크

 

 

 여성은 머리카락이 보이면 안된다.

가수 리한나가 엉뚱한 포즈를 취해 사진 찍었다가 쫓겨났다고...

 

 

 

 

 

 

 

 

 

 바닥에 깔린 것이 세계 최대의 카페트라고, 무게만도 수십톤에 달한다고 한다.

 

 저런 샹들리에가 3개..

 

 샹들리에의 디테일.

 

 

샹들리에와 장미창

 

 천장 벽면에 그려진 스테인드 글라스(?)

 

 벽에는 99명의 이슬람 현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고.

 

 관광객들이 바글바글...

 

점심식사는 아부다비의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에서.

대통령궁으로 쓰려고 만들었다가, 두바이의 버즈알 아랍에 자극받아 호텔로 변경했다고.

자칭타칭 8성급. 스위트룸은 국빈이 아니면 묵을 수 없다.

 

보이는 노란 것은 모두 금이오..

 

금.

 

식당에서 보이는 아라비아해의 전경.

 

 이 곳의 최대 자랑은 신선한 식재료라고.

 

이곳 전통 소스(?)인 하무스.

한국 사람 입맛에도 잘 맞을 것 같은데..

 

 디저트 코너. 중국 사람들이 휩쓸고 지나간 후.

 

늘어가는 중국 관광객들 때문에,

기타 동양인들이 본의아닌 차별을 받고 있다고.

이 식당도 중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은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었다.

중국 관광객들과 부대껴서 식사를 하고 보니 이해는 감.

 

 나름 소박한 화장실.

이곳 화장실은 청결함과 별개로 냄새가 좀 심하다.

 

 

 

 

 

 

 메인 홀에서 위로 올려다 본.

 

 홀 한편에 뭔가 설치중이었는데, 행위 예술 하는 줄...

 

 

 금.금.금.

 

 빌딩들을 우주로 쏘아올릴 기세.

 

 두바이 민속박물관에서 바라본 전경.

 

 솔직히 그닥 볼 건 없고, 차라리 상가로 꾸며놓은 것이 더 현지인들 생활을 알려주는 것 같은...

 

 

 

 또다시 만난 고양이군.

 

 

 일행이 어제 사막 투어에서 받은 헤나.

여기는 이쁘게 잘 해주더만...내꺼는 그냥 낙서를..

 

 아부다비의 회심의 문화 특구. 사디야트 섬 방문.

2018년까지 루브르박물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 세계의 문화 특구가 되겠다는 계획인데...

전망대라도 하나 만들어 놓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다.

 

 프랭크 O 게리의 구겐하임 미술관

 

 장 누벨의 루브르 박물관.

 

자하 하디드의 해양 박물관

 

 아부다비 박물관

 

그 외 안도 타다오도 참여중.

 

문화특구 답게 홍보 관에도 예술작품을.

 

 열심히 짓는 중.

 

 

 열악한 노동조건으로 작년 노동자들의 스트라이크도 있었다고.

해서 한여름에는 11시 30분부터 3시까지는 노동 금지.

 

 

 5년뒤가 궁금하오!

 

 페라리 테마 파크 방문.

 

야스 마리나 서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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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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