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에 해당되는 글 77건

  1. 2008.03.18 2008 3월 셋째주..
  2. 2008.03.10 3월 둘째주
  3. 2008.03.07 지난 한주...
  4. 2008.03.02 필름..-_-
  5.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6. 2008.02.14 롤라이 다섯번째 롤
  7.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8. 2008.02.04 국회의사당.
  9. 2008.01.21 롤라이 두번째 롤
  10. 2007.12.20 가족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 다섯째주..  (0) 2008.03.31
2008.03 넷째주  (0) 2008.03.24
2008 3월 셋째주..  (0) 2008.03.18
3월 둘째주  (0) 2008.03.10
지난 한주...  (0) 2008.03.07
필름..-_-  (0) 2008.03.02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3월 둘째주

휴지통/No brain 2008. 3. 10. 00: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3 넷째주  (0) 2008.03.24
2008 3월 셋째주..  (0) 2008.03.18
3월 둘째주  (0) 2008.03.10
지난 한주...  (0) 2008.03.07
필름..-_-  (0)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3월 첫째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3월 셋째주..  (0) 2008.03.18
3월 둘째주  (0) 2008.03.10
지난 한주...  (0) 2008.03.07
필름..-_-  (0)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름..-_-

휴지통/No brain 2008. 3. 2. 20: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번째 롤인지 세는 것은 포기..;
2월 25일경 밍군 오픈스튜디오 도와주러가서 찍은 사진들일게다..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3월 둘째주  (0) 2008.03.10
지난 한주...  (0) 2008.03.07
필름..-_-  (0)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0) 2008.02.1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할 것들이 밀리고...
몇롤은 스캔 맡겨놓고 찾아오지도 않고 해서...-_-
막 꼬여버렸다...;; 몰라...암튼 필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난 한주...  (0) 2008.03.07
필름..-_-  (0)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0) 2008.02.14
국회의사당.  (0) 2008.02.0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닥 프로이미지 100 - 일본가서 찍을 필름 테스트 해본다고 하룻동안 36장을 모두 소진했는데...
간만에 낮에 찍어서 그런 건지, 필름 특성인지, 늘 쓰던 후지 오토 200은 푸른기가 강했는데,
푸른기가 많이 보이지 않아 느낌이 좋다.......(코스트코에서 스캔하다 FDI로 바꿔서 그런가?)

그런데, 정작 일본가서는 이 필름은 써보지도 못했다...-_-...먼저 낑군 후지 오토200과
(도착이 저녁이라 어두워서 감도가 조금이라도 높은게 좋을 거란 생각에 낑궈놓고)
코니카 프레시아 (날이 밝으니 슬라이드로 한번 남겨볼까 하고...)에 밀려서....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름..-_-  (0) 2008.03.02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0) 2008.02.14
국회의사당.  (0) 2008.02.04
함 박  (1) 2007.12.02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롤라이 몇번째롤이던가..-_-  (0) 2008.03.02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0) 2008.02.14
국회의사당.  (0) 2008.02.04
함 박  (1) 2007.12.02
중앙우체국  (1) 2007.11.25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깨달았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에서
국회의사당이 주는 무게감이 상당하다는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롤라이 다섯번째 롤  (0) 2008.02.14
롤라이 세번째 롤  (0) 2008.02.14
국회의사당.  (0) 2008.02.04
함 박  (1) 2007.12.02
중앙우체국  (1) 2007.11.25
덕산스파캐슬  (0) 2007.11.2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Irreversib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롤라이 두번째 롤  (0) 2008.01.21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족사진

휴지통/!! 2007. 12. 20. 23:5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 이란 언제나 나를 포근히 맞아줄 것 같은 따뜻한 감상을 젖게 하는 단어이지만,
여든 평생 홀로 살아온 생에 꼬장꼬장해져버린 할머니와,
각자 인생에 이야기가 있기에 마냥 감상적일 수 만은 없는 두 아들 -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 - 의 미묘한 긴장.

 TV 드라마, 소설, 영화 속에선 대체로 가족의 갈등과 긴장은 일말의 따스함과 웃음으로 매듭지어지지만,
가족, 현실 그대로의 가족이란, 혹은 지극히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가족이란,
결코 그렇게 감상적이지만은 않은 것 같다.

'휴지통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수원성 야경  (0) 2009.10.11
2호선 크리스마스 Project  (0) 2008.12.21
for monumental junkyard  (0) 2008.06.18
Landmark(가제)  (2) 2008.05.19
가족사진  (0) 2007.12.20
젖은낙엽정신  (3) 2007.11.22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