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이35s'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9.01.19 2009년 1월 셋째주...
  2. 2008.11.18 2008. 11월 넷째주 (11)
  3. 2008.10.04 2008. 10. 첫 주 (3)
  4. 2008.08.29 2008년 8월 5째주
  5. 2008.07.12 2008년 7월 둘째주.
  6. 2008.06.29 2008년 6월 4째주
  7. 2008.06.21 사진정리.. (2)
  8. 2008.06.15 2008년 6월 셋째주
  9. 2008.06.10 2008년 6월 두째주
  10. 2008.03.31 3월 다섯째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2008. 10. 첫 주  (3) 2008.10.04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필름 사용 빈도수가 정말 줄고 있다.-.- 중형도 팔아치워버렸고....
언젠가 적어 올리겠지만, 제아무리 중형이라고 해도 해상력에서 디지털에 밀려버리는 것 같다.
그래도 뭔가 결과물이 손에 잡힌다는 면에선, 계속 간간히 찍어댈 것 같다.

출근길 대응이, 엔젤리너스에서 날개단 밍, 아산온천호텔, 낙성대 비아돌체, 신림동, 한강대교
제대리님 결혼식, 낙성대 시골집, 낙성대 밀향기 칼국수.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2008. 10. 첫 주  (3) 2008.10.04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2008년 7월 둘째주.  (0) 2008.07.12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TCHEN, MOA 앞,  컴그라 OB모임, 한강 둔치, 뽕잎 샤브 칼국수, 프리모 바치오 바치(명동), 라틴 아메리카展 , 밀향기 칼국수, 롯데 백화점 푸드코트, 출근길, 회사 회식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2008년 7월 둘째주.  (0) 2008.07.12
2008년 6월 4째주  (0) 2008.06.29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롤라이35s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래동안 필름을 넣어두고 찍은 것 같다.
애초에 (기억에 남지도 않는)난사를 피하고자 내가 추구했던 바인데.... 이제사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앞서는 한주에 한롤씩 찍어대는건..어찌보면 디지탈과 별 다를 바 없는 난사였음ㅡㅡ;)
회사 앞에서 멋졌던 노을, 홍대앞 던킨, 프리모바치오바치, 한강둔치, 풍년옥, ez만화방, 기숙사 옆 풀밭,
가족과 함께 떠난 백담사, 봉건사, 낙산사, 한계령, 출근길 풍경까지..^^
언젠가 필름첩을 훝어보며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2008. 10. 첫 주  (3) 2008.10.04
2008년 7월 둘째주.  (0) 2008.07.12
2008년 6월 4째주  (0) 2008.06.29
2008년 6월 셋째주  (0) 2008.06.15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디어 슬라이드로 전향!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은 온가족 생일이 들어있는 달, 서울역 T園에서 합동 생일파티..-.-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10. 첫 주  (3) 2008.10.04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2008년 6월 4째주  (0) 2008.06.29
2008년 6월 셋째주  (0) 2008.06.15
2008년 6월 두째주  (0) 2008.06.10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딸랑 다섯명이 보던 해프닝, 영통,상암동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2008년 7월 둘째주.  (0) 2008.07.12
2008년 6월 셋째주  (0) 2008.06.15
2008년 6월 두째주  (0) 2008.06.10
2008 4월 셋째주  (5) 2008.04.21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일 주말에 밖으로 쏘다니며 달리다가, 드디어 농축된 피곤이 물밀듯이 쏟아지는 통에,
오후 1시가 넘도록 늘어지게 침대에서 뒹굴었다. 그리고 오늘은 집에 콕 쑤셔박혀 있기로 결심.
(물론 그 와중에도 영화 시간표를 뒤적거리며 I'm not There가 어디서 하는지 두리번 거렸지만...)

해서 간만에 시간이 생기니, 그간 쌓여있던 필름들도 정리하고, 그간 읽은 책들도 다시 한번
살펴보고...사람이 여유가 생기더란 말씀. 역시 사람이 마냥 달리면서 살수는 없는가보다.

방구석에 쌓여있는 필름을 정리하려고 필름첩을 꺼내들었는데,
필름첩 위에 놓은 필름은 대여섯 롤 정도..

'생각보다 많이 찍지는 않았구나..'

하며 필름첩을 열었는데..이런..스무롤 이상의 정리되지 않은 필름들이 우루루 쏟아진다.

'많이 찍기는 많이 찍었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초에 필름을 시작한 까닭이, 디지털카메라가 만들어내는 무분별한 이미지들-너무 많아서 수습할 수 없는-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이미지 갯수를 줄이고, 나중에 다시 한 번 돌아볼만한 기록을 만들어 보자는 의도였는데...
이런...-.- 필름이 대체로 네가티브다 보니...들여다 보면서 무슨사진인지 알아내는게 난관이다..-_-

포지티브..

추억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네가티브

이쯤 되면 뭐가 뭔지 알아보는게 일이다.


필름값이 비싸고(네가:1500 vs 포지:3000), 비싼 현상료와 드믄 현상소(네가 현상료 1000원, 포지 현상료 2000원, 그나마도 충무로에 가야만 현상할 수 있음)를 감수하고라도, 포지티브로 가야 하는건가..-.-
물론 네가라도 그때그때 스캔해서 썸네일처럼 만들어 이곳에 올리고 있긴 하지만....
책장을 넘기며 '그땐 그랬지' 하는 즐거움은 또 다른 것이므로...

그나저나..사진첩이 생각보다 몇롤 안들어간다. 두어롤 정리하니 꽉 차버려서, 중지..;

결국 사람은 여유가 생기면 또 빈둥빈둥 굴러다니고 만다..-_- 역시 사람은 달려야 하는 것인가...-.-

'주저리주저리 > 옹알옹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헌책방에서 득템!^^  (3) 2009.01.06
Drug Syndrome  (8) 2008.11.01
롤라이 35 첫 롤.  (8) 2008.01.14
지름@롤라이 35s  (11) 2008.01.11
2007 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0) 2007.11.2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합정동 무영쌈밥(별루다)/캐드대회땜시 회식(우리한우정육식당-왜 꽃등심이 시킬수록 등심이 되냐고-.-?)
/BK탄 대응이(미안하다 날아갔네--)/선유도/인터콘티넨탈(PLM컨퍼런스)/인크레더블헐크(극장화면인데까맣군)
준원이돌잔치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7월 둘째주.  (0) 2008.07.12
2008년 6월 4째주  (0) 2008.06.29
2008년 6월 두째주  (0) 2008.06.10
2008 4월 셋째주  (5) 2008.04.21
2008.4월 두째주.  (0) 2008.04.1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화문-영통-제시카's 키친-강수네-회사CAP미팅-재미난조각가

간만의 사진 업-전적으로 스캔의 귀찮음 때문..;;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년 6월 4째주  (0) 2008.06.29
2008년 6월 셋째주  (0) 2008.06.15
2008 4월 셋째주  (5) 2008.04.21
2008.4월 두째주.  (0) 2008.04.14
3월 다섯째주..  (0) 2008.03.31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월이 이리 긴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4월 셋째주  (5) 2008.04.21
2008.4월 두째주.  (0) 2008.04.14
2008.03 넷째주  (0) 2008.03.24
2008 3월 셋째주..  (0) 2008.03.18
3월 둘째주  (0) 2008.03.10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