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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용 빈도수가 정말 줄고 있다.-.- 중형도 팔아치워버렸고....
언젠가 적어 올리겠지만, 제아무리 중형이라고 해도 해상력에서 디지털에 밀려버리는 것 같다.
그래도 뭔가 결과물이 손에 잡힌다는 면에선, 계속 간간히 찍어댈 것 같다.

출근길 대응이, 엔젤리너스에서 날개단 밍, 아산온천호텔, 낙성대 비아돌체, 신림동, 한강대교
제대리님 결혼식, 낙성대 시골집, 낙성대 밀향기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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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lstein 2008.11.21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번 말했던거 같은데...ㅎㅎ 필름의 시대는 갔다고 ㅡ _-; 아날로그의 감성이 있을뿐.

    뭐...중형 디지털백이면 또 다른 얘기 ~_~ (어차피 그것도 돼지털이니까...글고 판형이 깡패는 돼지털이던, 아날로그던 동일하니까능 ㅋ)

    • 냐궁 2008.11.22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학유제따위에 감성은..무슨...
      그냥 전자부호로 기록되서 언제 소멸될지 모르는 것 보다는..
      내 손에 잡히는 결과물이 나오니까 쓸뿐....

  2. kalstein 2008.11.2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수동기들은 나름 맛이라는것도 있지... 필름 감는거라던가 기타등등...

    근데 자동화된 필름 기기들은 잘 모르겠다 ^^;; (F5같은녀석들) 필름자체의 느낌을 좋아하는것일지도. 다만 요새는 진정한 아날로그 필름 현상따윈 없다는거 -ㅁ-;

    아날로그,흑백 같은건 왠지 감성을 자극하는 요소가 있음은 분명함. ㅎㅎㅎ

    • 냐궁 2008.11.23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찍는 맛이라는 것을 무시할수는 없지만...
      찍는 맛 따위 덕분에 결과물에 감성이 부과된다는 거는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

      필름의 느낌이라..제대로된 기계에서 필름 스캔을 떠보면 알겠지만,
      디지탈과 결과물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흑백/틀어진 화밸/노이즈 따위-일종의 클리셰라고 해야하나?
      그냥 저런걸 보면 왠지 "아련해"지도록 사람들의 머릿속에
      각인되어진 장치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단 말이지.

      필름, 사진 따위에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성"따위는 무시하자는게
      내 생각..-_-;

      ps.위에 아날로그 현상이 아니라 인화겠지..^^

  3. calm 2008.11.25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이제 많이 찍으신 것 같은데... 결혼은 언제 ㅎㅎ;
    솔이도 다음 달에 결혼한다던데요 ^^;

  4. kalstein 2008.11.25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ㅇ 인화 ㅋ
    뭐...찍을때 그런맛이 있으믄 사진도 더 잘나오지않을까 ㅋ 니콘을 좋아하는 이유는 손에 감기는 맛이 있어서. 캐논을 쓰는이유는 막찍어도 잘나와서 ㅡ _-;;;

    그나저나...결혼 은제하는거임? ㅋㅋ 빨리하센~~ 빨리하는게 남는거.

    • 냐궁 2008.11.25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에 소니로 와보니까...
      확실히 니콘/캐논이 손에 붙긴 붙더라..-.-
      메이저가 괜히 메이저가 아니라는...-.-
      결혼은...음..글쌔..-_- 내년엔 해야할텐데.;

  5. kalstein 2008.11.2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니는 안잡아봐서 모르겠지만...캐논이 손에 감기는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던데;;; (5D의 경우. 1D계열들은 그닥 안잡아봐서 모르겠음)

    언젠가는 니콘으로 돌아가리라!! 하고싶지만...돈이 없어서 ㅋㅋㅋ

  6. kalstein 2008.11.27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 후면다이얼이 그닥...;; 메고댕기나보믄 지맘대로 돌아갈때도있고... (뭐 그건 옵션으로 막아버림되지만)

    무엇보다 캐논의 다이얼 시스템은 일관성이 떨어짐. 니콘은 뒤에꺼는 셔터,앞쪽은 조리개 로 고정된 반면...캐논은 그런게 없음. 핸드그립부 모양새도 손에 안감기는 마당에 그런것까지 메롱하게 만들어서...정이 안가는듯 ㅎㅎㅎ

    (상위 LCD옆에 버튼들도...좀 난잡하게 만드는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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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CHEN, MOA 앞,  컴그라 OB모임, 한강 둔치, 뽕잎 샤브 칼국수, 프리모 바치오 바치(명동), 라틴 아메리카展 , 밀향기 칼국수, 롯데 백화점 푸드코트, 출근길, 회사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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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lm 2008.10.16 0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학했는데... 방학 내내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3개월 간 외출 횟수 약 20회;)
    학교 갔다 오기만 하면 피곤하다는;

  2. calm 2008.10.18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얌전하게 학업에 매진하고 있답니다. 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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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이35s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가장 오래동안 필름을 넣어두고 찍은 것 같다.
애초에 (기억에 남지도 않는)난사를 피하고자 내가 추구했던 바인데.... 이제사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
(앞서는 한주에 한롤씩 찍어대는건..어찌보면 디지탈과 별 다를 바 없는 난사였음ㅡㅡ;)
회사 앞에서 멋졌던 노을, 홍대앞 던킨, 프리모바치오바치, 한강둔치, 풍년옥, ez만화방, 기숙사 옆 풀밭,
가족과 함께 떠난 백담사, 봉건사, 낙산사, 한계령, 출근길 풍경까지..^^
언젠가 필름첩을 훝어보며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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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은 온가족 생일이 들어있는 달, 서울역 T園에서 합동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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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동 무영쌈밥(별루다)/캐드대회땜시 회식(우리한우정육식당-왜 꽃등심이 시킬수록 등심이 되냐고-.-?)
/BK탄 대응이(미안하다 날아갔네--)/선유도/인터콘티넨탈(PLM컨퍼런스)/인크레더블헐크(극장화면인데까맣군)
준원이돌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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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영통-제시카's 키친-강수네-회사CAP미팅-재미난조각가

간만의 사진 업-전적으로 스캔의 귀찮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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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석교 2008.04.2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혹시 필름 스캐너?? 면.. 나 좀 빌려줘 ㅋㅋ

    • 냐궁 2008.04.25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필름스캐너는 맞는데영~얼마나 스캔하실라구영?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구 손도 많이 가서..
      양이 많으시믄..코슷코가서 롤당 1500원씩 주고
      스캔하시는게 훨 속편할지두요~

  2. 석교 2008.04.28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훔 그렇구나.. 땡큐 ㅋㅋ

  3. jnheo 2008.05.09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전 이빨빠진것 처럼 나왔네요 ㅋㅋㅋㅋㅋ
    형 이렇게 올릴 때 마다
    어찌나 부러운지...............

    • 냐궁 2008.05.0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들이 필름 스캔 노가다라고 할때는...
      잘 몰랐는데..직접 해보니까..
      노가다 맞다..ㅡㅡ;
      거기다가.. 뭔가 접지 이상으로..
      USB오류를 뻑하고 뱉어내는 스캐너라면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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