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No brain'에 해당되는 글 65건

  1. 2012.02.19 20120218
  2. 2012.02.14 2012년 2월 12일
  3. 2012.02.07 날이 춥다. (2)
  4. 2012.02.05 그냥.. (5)
  5. 2011.07.21 안양예술공원
  6. 2010.07.28 스크류 (2)
  7. 2009.12.23 송년회
  8. 2009.07.21 비오는 날
  9. 2009.02.13 2009년 1월 4째주 (2)
  10. 2009.01.19 2009년 1월 셋째주...

20120218

휴지통/No brain 2012. 2. 19. 00:34



산부인과가 예약이 안되는 관계로, 아침 8시 30분부터 가서
대기표를 뽑고 기다렸건만, 12시가 넘어서 진료가 끝났다.
주말은 관악구청 지하 주차장이 무료 오픈.
건물은 열어주지 않아 차량 진입로로 걸어 올라와야 하는건 좀 불편하다.




시골에서 올라온 귤 상자를 베란다에 뒀는데,
갖고 올때부터 상태가 썩 좋지 않았던 탓도 있지만,
며칠전 예닐곱개 물러서 썩고 있는걸 골라냈음에도,
오늘 또 네댓개를 골라내야 했다. 깨끗이 씻어서 냉장고로.




집에서 한정거장 거리인 신대방 삼거리에는 꽤 잘되는 재래시장이 있다.
보통은 신도림 이마트를 애용하지만, 딱히 살 것이 많지 않을때는 신대방삼거리까지 걸어서 장을 보곤 한다.
그 사이에는 카센타와 자원센타(=고물상)들이 길을 따라 제법 늘어서있는데,
왠지 다들 될지 안될지 모르는 재개발을 기대하는 눈치다.


보라매역 앞에는 농심 본사가 있고, 그 옆에는 11번가 SK브로드밴드 사옥도 있다.
지하철역도 있고, 여의도로 드나드는 곳이라, 번화할법도 한데,
그리고 예전에는 상당히 번화했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지금은 출퇴근시간에 꽉 들어차는 차들을 제외하곤 먹고 마시기 위해 그리 붐비는 곳은 아니다.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226  (0) 2012.02.26
20120221 온양  (0) 2012.02.22
20120218  (0) 2012.02.19
2012년 2월 12일  (0) 2012.02.14
날이 춥다.  (2) 2012.02.07
그냥..  (5) 2012.02.05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림역




합정역




신도림 테크노마트

신도림에서 신풍역 가는 길.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221 온양  (0) 2012.02.22
20120218  (0) 2012.02.19
2012년 2월 12일  (0) 2012.02.14
날이 춥다.  (2) 2012.02.07
그냥..  (5) 2012.02.05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집 앞에서 딸기와 땅콩을 사들고 퇴근하는데..
잠깐사이지만 손이 끊어지는 줄 알았다.
차가운 내손, 차갑고 청량한 하늘.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0218  (0) 2012.02.19
2012년 2월 12일  (0) 2012.02.14
날이 춥다.  (2) 2012.02.07
그냥..  (5) 2012.02.05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스크류  (2) 2010.07.28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준녕 2012.02.08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형 이거 어떻게 찍으셧어요??
    그냥 들고 찍으심???
    안흔들리세요?? ㅜㅜ

    역시 형 사진 넘 예쁩니다
    형 사진기 새로 사시길 잘하셨어요 ㅋㅋㅋ
    업데이트 자주되서 보는재미가있음

그냥..

휴지통/No brain 2012. 2. 5. 17:38
카메라가 새로 왔으니 열심히 찍어야겠지...음..by SLT-A77V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2년 2월 12일  (0) 2012.02.14
날이 춥다.  (2) 2012.02.07
그냥..  (5) 2012.02.05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스크류  (2) 2010.07.28
송년회  (0) 2009.12.23
Posted by 냐궁
TAG SLT-A77V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준녕 2012.02.0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아 사진 예쁘다 ㅋㅋㅋ

  2. 말로만 2012.02.06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볕이 잘 드는 집. 토끼를 말리는 집...

  3. 말로만 2012.02.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볕이 잘 드는 집. 토끼를 말리는 집...

7/21 출장...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이 춥다.  (2) 2012.02.07
그냥..  (5) 2012.02.05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스크류  (2) 2010.07.28
송년회  (0) 2009.12.23
비오는 날  (0) 2009.07.21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스크류

휴지통/No brain 2010. 7. 28. 01:06

 

밍군 작업 중에 놓인 나사들...

 

 

 

 

 

문득 앙드레 케르테즈의 포크 사진과..

 

 

 발데사리의 <앵그르> 가 생각났다.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냥..  (5) 2012.02.05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스크류  (2) 2010.07.28
송년회  (0) 2009.12.23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kalstein 2010.09.06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컬러풀한 사진으로 찍었으믄 디게 없어보이는데 흑백으로 하믄 왠지 있어보임 ㅋㅋㅋㅋㅋㅋ

송년회

휴지통/No brain 2009. 12. 23. 01:53

 

 휘청이는 밤. 소주 한 잔조차도 괴로운 이들은 언제나 어색한 구경꾼이 되곤 한다.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양예술공원  (0) 2011.07.21
스크류  (2) 2010.07.28
송년회  (0) 2009.12.23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오는 날

휴지통/No brain 2009. 7. 21. 00:11
장마라기보다는..국지성 집중 호우라는 말이 어울릴법한 요즘.

찍고 싶다는 욕망에 잠시 몸과 마음을 맡겨본 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류  (2) 2010.07.28
송년회  (0) 2009.12.23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내리던 설 연휴 시작의 39번국도+서해안고속도로.
생각해보면 어떻게 올라왔나 싶다.
나중에 제대로 스캔받을 예정.
설연휴 마지막날의 어머니와 공세리성당, 외암리 민속마을 나들이.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송년회  (0) 2009.12.23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2008. 10. 첫 주  (3) 2008.10.04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alm 2009.02.13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명박이(라고 쓰고 개새끼라고 읽음 -_-) 보기가 싫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지통 > No brai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날  (0) 2009.07.21
2009년 1월 4째주  (2) 2009.02.13
2009년 1월 셋째주...  (0) 2009.01.19
2008. 11월 넷째주  (11) 2008.11.18
2008. 10. 첫 주  (3) 2008.10.04
2008년 8월 5째주  (0) 2008.08.29
Posted by 냐궁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