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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2.02.26 20120226
  10. 2012.02.22 20120221 온양

 

 

 

 

 

 

 

 

오는 길에 헤이리와 프로방스를 들렀는데,

특히 헤이리는 무질서한 주차와 번져가는 상업시설들을 규제하지 못하면, 지금껏 사람들을 끌어들였던

예술촌이라는 아우라를 유지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프로방스야 워낙에 상업시설이었으니 차치하더라도....

프로방스의 한 빵집이 마늘스틱을 줄을 서서 먹길래 10여분을 기다려 먹어보았으나,

갓구운 빵이라 맛있었을 뿐, 설탕과 마늘기름으로 도배를 한 '싼 맛'일뿐. 어쩌면 프로방스가 딱 그러하고,

앞으로 헤이리도 그리 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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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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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이 있어 이틀간 파주로 출퇴근을 했다.

연수원이 파주 삼릉 옆이라 시간이 되면 꼭 들러보리라 다짐을 했다.

교육 시작이 10시라 8시쯤 도착해 삼릉을 둘러보려니 9시 오픈이다.

꾸벅꾸벅 졸고 있는 관리인을 두드려 입장을 물으니, 9시에 오라는 말과 함께 문을 걸어 잠근다.

CCTV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말과 함께.

 

남는 시간을 어찌할까 싶어 삼릉저수지로 향했다.

예전엔 낚시터로 유명했다던데, 유원지 조성중, 낚시 금지, 가문 날씨 탓인지, 정비 공사 탓인지 바닥을 드러냈다.

 

 

교육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 결국 파주 삼릉을 들렸다.

세계 유산 조선 왕릉이라는데, 간판에 유네스코 마크 하나 붙여줌은 어떤지.

따가운 정오의 햇살에 숲길이 그늘을 드리웠는데, 파리떼가 제법 성가시다.

소풍온 유치원 생 아이가 꾸벅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그래 안녕.

폐부를 가득 채워줄 피톤치드를 기대했는데, 다음엔 좀 더 이른 시간에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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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5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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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0) 2012.02.26
Posted by 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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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구로에 있던 산후조리원을 드나들며 디큐브시티-구로역 사이를 꽤나 돌아다녔다.

들어선 고층아파트와 massive한 규모의 빌딩들,

아직 떠나지 못한 영세 공업사들이 이루는 강한 대비가 인상 깊었다.

기억에서 희미해지기 전에 포스팅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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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지금 밍군과 유나가 있는 온양의 풍경...

장보러 마트 들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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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휴지통/No brain 2012.03.01 23:14

코엑스 베이비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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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휴지통/No brain 2012.02.26 22:22

Just Sightseeing.

파주



신도림 디큐브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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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12일  (0) 2012.02.14
Posted by 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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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30분까지 온양관광호텔로 오란다. 회의해야 한다고.
어차피 9시즈음 되어야 하나 둘 얼굴을 들이밀게 뻔하지만,
늦게 출발해봐야 막히는 서해안에서 속터져 죽을 것이 뻔해서,
늘 나서는 시각에 집에서 출발.


도착하니 아침 8시, 아침이나 먹을까 하여 호텔 앞 해장국집을 들렀으나,
해장국은 선지의 피맛이 그대로 느껴지고, 된장찌게는 말 그대로 소금국.


온양관광호텔, 나름 무궁화 다섯개에 특2급 호텔이지만,
십수년전 관광도시였던 온양의 과거의 영광일뿐, 주 고객은 단체 연수와
사우나를 이용하는 손님들인듯 하다.
 그리고 아주 가끔 과거의 추억을 되새기는 늙은 부부들이 눈에 띈다.
화면 오른편으로 나이 지긋한 두분이서 와인잔을 기울이고 계셨는데,
회사사람 30여명이 시끌벅적하게 갈비탕을 먹으니 다소 미안한 느낌이 든다.
근데, 갈비탕도 소금국이다.

3층은엔 꽤 큰 홀이 있는데, 주말엔 주로 예식홀로 이용하는가보다.







주차장에서.





온양은 밍군의 부모님이 계신 곳이기도 하다. 내려온 김에 장모님과 함께 올라가기로 했다.
처갓댁 앞편으로 황량한 공터가 눈에 띈다. 장모님께 여쭤보니, I'Park 부지란다.
온양도 몇년 전 이곳 저곳에 한창 아파트가 들어섰다. 들어선 아파트들도 미분양 나는 판에,
추가로 아파트를 지을 엄두는 나지 않으니, 그저 황량한 공터로 남을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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