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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nheo 2008.08.02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이걸 언제 다 편집을....ㄷㄷㄷ
    대단하십니다 ㅠㅠㅋㅋ
    여행하시는거 부러워요 ㅠㅠ
    ㅋㅋㅋ 저 시험 끝나면 진짜 맛있는 밥 사주세요 ㅋㅋㅋㅋㅋ

    • 냐궁 2008.08.03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대로 편집하기 귀찮아서..
      오려붙이기 컨셉으로..--;
      셤 끝나면 연락해용~

  2. 석교 2008.08.03 0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사해갔다. 캬캬
    http://sites.google.com/site/seokgyo/trip/china-shanghai-2008

  3. 석교 2008.08.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새로운 세계로 넘어오삼. 회사 홍보의 일환이지만 생각보다 쓸만함.
    sites.google.com

    • 냐궁 2008.08.03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꺼엔 왜 댓글 못달아요..-.-?
      기차역에서 여권 검사 했으면 흥미진진했을텐데
      아쉬워요..:)

  4. 김규완 2008.08.13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형 잘 지내심?

    제 블로그는 어떻게 알고 들어오셨네요..^^

    여기 블로그 이쁘네요..ㅋㅋ

    근데 난 블로그 어떻게 운영해야할지 잘 모르겠음..

    만들기도 귀찮고~

    • 냐궁 2008.08.13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글쌔 아마도 컴그라 오비 까페에서
      너 이름 클릭해서 넘어가지 않았나 싶은데..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가 부럽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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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 "이번 여름에 어디 가?"
냐궁;  "글쌔, 잘 모르겟는데.."

 무심한 냐궁이 말 한마디에 여름 휴가 내내 알바를 잡아놓으신 밍군-.-,
 설마 휴가기간 중 하루라도 시간이 나지 않을까 달력을 들춰보았지만, 정말 꽉꽉 찬 알바일정...

'아무리 생각없는 휴가라지만, 이대로 보내기는 너무 아깝잖아!'

라는 데 생각이 이르러, 부랴부랴 동해로 일정을 잡았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휴식!! 어딜가면 빨빨빨빨 돌아다니느라 피곤하기만한 성격의 냐궁인지라,
한여름 바닷가의 정취를 만끽하리라 생각하며 강원도 고성군 초도리 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남한 최북단 해수욕장으로 한적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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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간간히 뿌려대는 19일 새벽, 여유로운 피서길 운전을 위해 일찌감치 집을 나섰다.
기름값도 비싸고, 급히 갈 이유도 없는 까닭에 제한속도로 정속주행하며 찬찬히 46번 국도를 달렸다.
 강원도쪽은 흐리긴 해도 비는 오지 않으니 어찌나 감사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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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 가는길-푸른 계곡물이 인상적

46번 국도를 타고 진부령을 넘기 전에 나타나는 백담사 표지판.
작년에 밍군이 그 앞 계곡이 이쁘다고 극찬을 한 터라, 잠시 들러보기로 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종일 \3,000) 마을버스(편도 \1,800)를 타고 20여분 구불구불한 절벽길을 따라 계곡의 기암괴석과 푸른 물에 감탄을 하자면(더불러 구불구불한 절벽길을 잘도 올라가는 마을버스에도 감탄을), 이윽고 백담사에 당도한다.

 듣던대로 백담사 자체는 그다지 볼 게 없다. 이곳은 오로지 백담사 앞을 가로 흐르는 넓다란 계곡물에 발담그며 한숨 돌리기 위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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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런히 신발 놓고, 옅은 여울은 첨벙첨벙 발담그고 거닐자니, 이른 아침인지라 몸이 으스스한 정도.
아침이 아니라 뜨거운 한낮이라면 이보다 좋은 피서지는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요즘같으면 아마 개구장이 아이들의 놀이터로 변해버릴듯 하지만. 여기 저기 누군가 소원을 빌며 쌓아놓은 돌탑(or 돌무더기)들이 보이는데 냐궁도 큰 뜻을 품고 쌓아보려 하였으나,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관계로 조그만 돌탑 하나 세우는 걸로 만족.








 백담사를 나와 국도를 타고 진부령을 넘다보면, 좌우로 이지역 특색인 황태를 파는 가게들이 주욱 늘어서 있다. 일찍 출발한지라 출출하기도 하고, 예까지 왔으니 황태 맛도 볼 겸, 진부령 정상에 있는 식당에 들러 황태국과 황태 구이를 시켰다. 사실, 평소에 황태를 그닥 즐기진 않는데(특히 입안에서 찔러대는게 너무 싫다) 이곳 황태라고 별반 다르진 않았다. 황태보다도 신선한 절임반찬들이 더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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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령을 넘어 간성쪽으로 향하다 보면, 신라때부터 유래한다는 건봉사를 들를 수 있다. 사명대사가 의병을 일으킨 곳으로 유명하고, 과거에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사찰이었다는데, 6.25때 벌어진 전투로 폐허가 되고, 조금씩 복구중이라고 한다. 사찰을 가로지르는 계곡을 사이에 두고, 복원 지역과 폐허 지역(?)이 나눠져 있는데, 옛 절터를 바라보자면 궁터에 보리만 무성하다던 맥수지탄의 비장미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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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사를 나서 그리던 해수욕장으로 향하다보니...아뿔싸! 이곳도 잔잔하게 비가 흩뿌리기 시작한다.
아 안되는데, 여기까지 와서 바닷물에 한번 들어가보지도 못하면 안되는데...
해변 앞에 위치한 숙소에 도착해 잽싸게 짐을 풀고 해변을 바라보니.....

아.무.도.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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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함께, 동해 특유의 높은 파도 덕분에 어지간히 맘먹고서는 들어가기 힘들겠다. 거짓말 조금 더 보태면, 폭풍우가 막 몰려오는 상황이랄까...ㅠ.ㅠ

어찌해야 어찌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

바다에 한번 담그고 돌아가기가, 우리처럼 절박한 사람이 역시나 또 있었던 것이다!!!
파도가 몰려올 때 마다 해변이 떠나가라 비명을 지르면서 튜브에 몸을 싣고 파도에 내동댕이쳐져(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백사장을 굴러다니는 사람이 여섯명! 우리도 질수 없지!! 결심을 굳혀 해변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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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이 몰아쳐도 바다에 몸을 던지는...그렇다 우리는 그렇게나 절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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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몰려오는 파도가 보이시는가...



그렇게 한시간이 채 안되는 시간을 굴러다녔을까...빗줄기가 굵어지자 아무래도 안되겠는지, 수상요원(=펜션 주인집 아저씨)이 파라솔을 접기 시작했다. 군부대에서도 관리하는지, 군인 아저씨(-.-)들도 와서 거들고....
아쉽지만, 어쨌거나 동해 바다에 뛰어들었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숙소로 귀환...

청국장 바글바글에 삼겹살 구워 저녁먹고, 파도소리 들으며 설거지 내기 고스톱(!)도 치고--; 아침 늦게까지 데굴데굴 구르다가 급히 김치찌게 끓이고, 지갑놓고 와서 한시간 반 길을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 난데없이 쏟아붓는 빗줄기를 헤치며 집으로 귀경귀경... 짧은 동해바다로의 추억은 이렇게 저물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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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생긴 홍천-춘천을 잇는 고속도로. 하지만 어쨌거나 지옥의 46번 국도로 연결된다는 사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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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nheo 2008.08.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나랑 형 너무 부러워요~~ ㅠㅠ
    저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블로그닫고 눈물범벅생활을 하다보니 (ㅋㅋㅋㅋ)
    형 블로그도 안놀러왔네요 ㅠ

    저 요즘 계속 시험준비때문에 정신이 없답니다ㅠ
    이제 큰 시험까지 23일밖에 안남았네요ㅠ
    그때까지 형 누나 두분 다 잘지내고 계세요!
    제가 끝나고 좋은소식 꼭 들려드릴께요!!

    형 누나 보고싶어요~~ ^ㅡ^

    • 냐궁 2008.08.01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가 그래서 먹통이었구나..토닥토닥...
      시험치고 나면 연락혀...
      밥같이먹자..^^

연일 주말에 밖으로 쏘다니며 달리다가, 드디어 농축된 피곤이 물밀듯이 쏟아지는 통에,
오후 1시가 넘도록 늘어지게 침대에서 뒹굴었다. 그리고 오늘은 집에 콕 쑤셔박혀 있기로 결심.
(물론 그 와중에도 영화 시간표를 뒤적거리며 I'm not There가 어디서 하는지 두리번 거렸지만...)

해서 간만에 시간이 생기니, 그간 쌓여있던 필름들도 정리하고, 그간 읽은 책들도 다시 한번
살펴보고...사람이 여유가 생기더란 말씀. 역시 사람이 마냥 달리면서 살수는 없는가보다.

방구석에 쌓여있는 필름을 정리하려고 필름첩을 꺼내들었는데,
필름첩 위에 놓은 필름은 대여섯 롤 정도..

'생각보다 많이 찍지는 않았구나..'

하며 필름첩을 열었는데..이런..스무롤 이상의 정리되지 않은 필름들이 우루루 쏟아진다.

'많이 찍기는 많이 찍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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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필름을 시작한 까닭이, 디지털카메라가 만들어내는 무분별한 이미지들-너무 많아서 수습할 수 없는-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이미지 갯수를 줄이고, 나중에 다시 한 번 돌아볼만한 기록을 만들어 보자는 의도였는데...
이런...-.- 필름이 대체로 네가티브다 보니...들여다 보면서 무슨사진인지 알아내는게 난관이다..-_-

포지티브..

추억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네가티브

이쯤 되면 뭐가 뭔지 알아보는게 일이다.


필름값이 비싸고(네가:1500 vs 포지:3000), 비싼 현상료와 드믄 현상소(네가 현상료 1000원, 포지 현상료 2000원, 그나마도 충무로에 가야만 현상할 수 있음)를 감수하고라도, 포지티브로 가야 하는건가..-.-
물론 네가라도 그때그때 스캔해서 썸네일처럼 만들어 이곳에 올리고 있긴 하지만....
책장을 넘기며 '그땐 그랬지' 하는 즐거움은 또 다른 것이므로...

그나저나..사진첩이 생각보다 몇롤 안들어간다. 두어롤 정리하니 꽉 차버려서, 중지..;

결국 사람은 여유가 생기면 또 빈둥빈둥 굴러다니고 만다..-_- 역시 사람은 달려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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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는 달리고 밍은 뒹구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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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kie 2008.05.15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프샷 좋군. 저런건 좀 큰걸로 올려바.^^
    컴그라 홈페이지는 여전히 줄창 깨지는 관계로 자주 못가보고 있. (OB모임 있는거 몰랐다지..; 사실 지난주는 교수님 사은회도 배째긴 했지만;)

  2. 2008.05.28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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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nheo 2008.05.13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사진들만 보고 '이쁘다'
    해서 갔다가 실물 보고 제대로 당하고 올듯....

    • 냐궁 2008.05.13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기 좋아보여-.-?
      별로 안좋아보이지 않아?
      사실 별로 볼건 없는데..그냥 하루정도..
      찬찬히 바다를 느껴보면..괜찮을지도..^^

  2. 회색의갠달프 2008.05.14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
    남도 여행도 하고... 부럽습니다.
    저는 팔자에도 없는 미국에 혼자 와서... 흐흐흐.
    슬슬 적응하고 있어요.
    혼자만의 콩글리쉬를 발산하며 주변을 의사소통 불능 지대로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크하하하하.
    흠... 내일은 혼자 학회 오후 시간에 조금 땡땡이를 쳐서 디즈니월드를 홀로 누벼볼 생각입니다.
    땅이 오지게 넓어서 그런지 놀이 공원도 엄청 넓더라구요.
    으흐흐흐.
    암튼 건강히 계세요.

    참, 저번 주말에 연락 못드려 죄송합니다.
    이노무 출장 준비 하느라... ^^;

    • 냐궁 2008.05.1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 삐졌어....
      벌써 두번째야..흥...
      오리고기도 안사주고..흥...
      요새 AI라 쌀텐데...흥...
      그나저나 미국출장이라니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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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냐궁 2008.05.07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여행기도 2편까진가 쓰다 중지상태--;;
    아 언제 다 쓰지--;

  2. lakie 2008.05.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때만 차있는 사람들이 쪼금 부럽.^^
    똑딱이로 보아도 너무나 이쁜 화면이로구나.

    • 냐궁 2008.05.09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간대면 언제 컴그라사람들끼리도
      한번 가보자고들~
      지난번 토요일 OB모임은 다녀왔어?
      난 못갔는데..

  3. jnheo 2008.05.09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좋다 ㅠㅠ
    언제부터 형 이미지에 글을 넣으셨는지.....?
    저 따라하시는거 아녜요?
    ㅎㅎㅎㅎㅎㅎㅎㅎ

    형 궁시렁대시는 파트가 너무 와닿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이 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 냐궁 2008.05.09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아래 일본 여행기도 있고-.- 그 전에 프로젝터 사용기도 있고..
      사실 젤 이상적인거는 html로 깔끔히 정리하는거겠지만..-_-
      그보단 이미지로 만드는게 편해서..-_-

      만나면 실컷 궁시렁거려주마..-_-+ 기대해랏..;

1000일~!

주저리주저리/♡ 2008. 5. 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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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nheo 2008.05.09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ㅠㅠ 축하드려요
    벌써 1000일이세요?? ㅋㅋㅋ
    (사실은 아직 1000일밖에 라고 말하고 싶어요 평생 만나신것 같은 느낌)
    저도 폴라로이드 갖고 싶다...

여행기도 정리해야겠지만..
일단 필름 사진들부터 정리...Rollei 35s가 함께해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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