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주신 분들께, 도와주신 분들께,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야 하는데...
어제 오늘 파김치가 되어서..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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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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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두석 2011.02.2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화분 받침에 올려 놓고 비닐도 벗겨 놓을 여유가 없었냐~

    • 냐궁 2011.02.28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정말 와줘서 너무 고마웠어..^^
      손은 가볍게 오라니까 뭘 또 그런걸....
      저 화분받침..내가 방향을 잘못잡고 있는건가..?
      뭔가 불안하게 올라가서..;;
      내일 가서 여유를 갖고 연구(씩이나!)해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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